월드컵경기장은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국민들의 복합 문화체육 공간입니다.
단지 국가대표 축구단이라고 해서
거기를 아무때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은 인천시민의 경기장이죠.
사전에 영화상영이 예약되어 있었다면 영화상영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이 국가대표팀 훈련이지요.
월드컵경기장 같은 곳은 복합문화공간이라 봐야합니다.
영화상영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장소지요.
국회의원이다 시의원이다 하는 넘들이
체육대회한답시고 잔디만 망가뜨리지 않으면
더많은 문화체육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