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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기의 음치를......

6316 응원마당 rock 2004-02-20 170
2004년 K리그에 아쉬움에 몇자 적어봅니다~~~ 1. 우선 가장 아쉬웠던게..홀수팀수 즉 13개로.... 한라운드에 풀매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거져.. 즉 한라운드에는 한팀은 놀아야된다는거...... 서울팀이 14번째로 창단되었어야 하는데.. 2. 팀경기수의 대폭 감소여... 작년에 리그게임수가...44게임에서 거의 반으로 줄어든 나라.. 물론 각종 대표경기라는 이유와 중간에 컵대회가 있다고들 하지만...국대경기로...리그를 조정하는 세계 유일의 나라.. 아직 세미프로수준을 못넘기는군여.. 3. 가장 화났던건 전기리그 경기 대낮에 3시.... 난 야구던 농구던...야간경기를 즐겨 봅니다.. 조명빛 아래에서 집중도 잘되도 움치도 있지 않습니까.. 끝나고 맥주한잔하러가는 그런 재미.. 대낮에 축구함 집중도 안되고...산만합니다... 관중들도....집중력이 분산됩니다.대낮에 축구함... 고층빌딩에서..도시의 야경이 아릅답듯...스포츠도 야간경기여야만 제맛입니다... 4.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한중일이 인터리그가 있었음 얼마나 좋겠습니까.... 각 리그에서 상위 4팀씩 12팀이 버리는...인터리그전... 꿈에 리그겠군여..자존심도 걸리고.. 예를들어...한국이 14팀으로 리그가 이루어 진다면.. 상위 1위부터 4위팀은 동아시아 인터리그에 진출권을 따고...나머지 10팀은 국내에서 작은 컵대회를 만들어.. 게임수를 조절하는겁니다..그럼...막판까지 4위안에 들기위한 순위경쟁이 뜨거워서 관심이 지속될텐데.. 5. 이건 비판입니다...광주, 부산, 대구, 포항, 성남등.. 왜케 관중이 안옵니까...특히 부산..국내 제 2의 도시가.. 관중은 고작 2천명씩 오구..서울로 이전한다니깐...이제와서 발끈하는지요...물론 교통두 안좋구. 팀성적도 안좋구.... 경제도 불황이기는 하지만..어느 도시던 월드컵때 관심을 반만 가지면..K리그는 세계적인 리그가 될꺼라고 분명 믿습니다.. 결론은....야간경기에 음치를 느끼고...인천 유나이티드가.. 성남과 수원을 대파한 후에 맥주한잔 먹고 지하철타고..집에 가는 그날을 꿈꿔봅니다....(참고로 난 피파2004해도 야간경기 밖에 안하는데..그림자 아름답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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