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난 김에 몇자 끄적끄적..
내가 번호판에 대해 제일 아쉬운게 뭐냐하면,
번호판을 미국처럼 정해진 기준내에서 커스터마이즈할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럼 자랑스럽게 보란듯이 인천FC 엠블럼이 달린 번호판을 내 차에 달고 다닐텐데. 그럼 얼마나 좋냐고..
아쉬운대로 자동차에 붙일수 있는 인천FC 스티커 키트 같은건 구단에선 생각안하시나? 비싸지도 않아서 꽤 호응있을것 같은데.. 사실 그런건 홍보용으로 무료로 뿌리기도 하는건데.. 싸게 좀 만들어서 팔아보시지.. 힘든것도 아닌데 그런정돈.
어쨌든..
뭐든 획일적이여야 하고,
행정관리 담당자나 책임자 입장에서 일하기만 편하면 장땡이고,
국민들을 조직적으로 짐승 관리(?)하듯해야 직성이 풀리니까 대한민국은. 번호판 꼬락서니 하고는..국민들을 일일히 번호를 매겨서 관리하질 않나 말이야.. 내가 돼지고기냐 번호를 매기게. 에이.. 정부행정처리 관한거만 생각하면 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