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좀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머 인유의 대변인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쪽분야에서 일해본경험으로
뒷 유니폼의 광고는 인유수입의 상당한 수입입니다.. 물론 스폰 회사
들도 그광고 효과를 많이 노리고 스폰을 대주는 경향이 많습니다..
물론 팬서비스의 차원도 좋지만.. 그광고로 인해 얻어지는수익은 약
유로관중이 축구장을 꽉채웠다고 가정했을시에 약 10경기 이상 번수
익과 맞먹습니다..
그럭 지대한수익을 팬서비스차원으로 낭비하긴 좀 그렇
죠.. 차라리 한경기 무료관람을 해주는것이 구단으로썬 더 이득이 될
것입니다... 뒷이름 쓰는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K리그 협회도 뒤에
이름대신 광고를 쓰는것을 2000년도부터 허락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
라 구단의 적자폭을 좁히기위한 일환이죠... 그것마져 허락되지 않는
다면 각구단은 매년 20~30억정도 적자폭이 늘어날것입니다..
뒷광고는 구단의 중요한 수입원입니다.. 우리나라는 TV중계료가 거
의 없기때문에 뒷광고문구라도 해야지 구단 수입원이 충족될수 있습
니다. 외국의 빅3리그나 그이외 유명리그들은 광고를 쓰지않고 이름
을 쓰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그들은 협회에서 허락을 내리지 않았
습니다 허락만 내린다면 그리그팀들과 각회사들이 그광고를 따내려
고 안간힘을 쓰겠죠... 하지만 리그 협회에서 중계권료나 관중수입
그리고 그외부수적인 수입들로 팀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고 허락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리그는 그들과 많
이 다르죠.. 수입원부터 그들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뒤에 그사람 이름을 봤으면 합니다.. 뒤에서 봐도 그사람이 누
군지 알수있게...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안되는게 우리나라 리그
의 실정입니다.. 하지만 이정돈 가능하지 않을까요?? 팬들에게 파는
유니폼에 광고대신 선수들의 이름을 쓰는것정도야 구단에서 해줘야겠
죠.. 그것은 팬들의 권리니까... 그들은 최태욱 유니폼을 산것이지
대덕건설의 유니폼을 산것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