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라하면 한 국가를 상징하다시피하는 스포츠다..
축구만으로도 국가 이미지나 마케팅에도 큰공헌을 하는건 이제 의심의 여지조차없는 일인것이다.
그래서 그에따른 마케팅등이 여타 스포츠와는 질적 양적으로 틀린것이다.
유니폼이 맘에 들건 안들건 그건 일단 접고보자..
왜 유니폼교체에대해서 한마디 상의도 없었는지?
왜 새로운 유니폼이 절대적인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되어야 하는지?
어떤일이든 찬성과 반대가 나올수있지만..
대다수의 반대와 소수의 의견만이 찬성인 이상황에서 그깟축구유니폼 디자인 조금 수정하는게 뭐가 그리힘들다고 지금껄 고집하는지..
이건 대한축구협회라는 단체가 얼마나 우매한 고집만으로 일관하는지 알수있는 단적인 예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축구협회뿐만아니고 모든 정치적인꾼들이 이런짓을 지들뜻대로만 편한대로만 하려고하는 관료적인 행태야 한두번본것도 아니지만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축구유니폼이 좋다 나쁘다를 말한다는건 그만큼 축구를 사랑하고 국가대표를 자랑스러워한다는것이 아닐까?
우린 그깟 약간의 축구유니폼 디자인조차 자기들만의 고집으로 밀어버리는 축구협회에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건질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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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이키 디자인하는놈 면상좀 보고싶다.
내가보기엔 나이키를 대표한다는 수석디자이너도 아닐것같을뿐더러 디자인을 학벌로 지탱해온놈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