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니폰 디자인에는 나이키에 야심찬
프로젝트가 숨어있다.
바로 한국축구몰살정책.
우선 이번 유니폼으로 한국축구의 힘인 붉은악마에 힘이
크게 감소되었다.
2002 월드컵떄 단 한경기도 빠지지 않고 길거리 응원을 펼쳤
던 이모씨(22. 붉은악마)는
"저어제 탈퇴했어여. 그냥 집에서 조용히 볼려고요.
솔직히 그런옷 입고 어떻게 길거리 나가요. 글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가 안정환인데...."
이래서 한국 국민들은 그나마 관심을 가지던 대표팀 경기에도
등을 돌린다.
이래서 한국은 홈 어드벤티지를 거의 얻지 못하며
3년연속 홈경기 무승 행진을 이어 나간다.
그리고 평소 외모에 신경을 쓰던
안정환, 이천수, 송종국, 김남일등 미남 스타(천수 뺴고)들은
대표팀 차출을 전면 반대하고 나섰고
주축선수가 빠진 한국 국대는 중국에도 패하며
타락의 구렁텅이에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