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울수가 없는가.
단지 프린팅일 뿐인데...
성인물 등급 표시 같은 번호 표시가
문제가 되지 않는 국가도 있을 수 있다.
미국은 원과 번호로 연령 제한 표시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어떤가, 원과 번호로
연령제한 표시를 하고 있다.
문화적, 제도적 차이가 각기 다른 국가들이
똑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는 법인
존재하지 않는다.
유니폼이 좋다는 것은 사용한 천의 질이 좋다는 것이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수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우스꽝스럽기 그지 없는
0금 부터 24금 까지의 선수 번호 표시는
약간의 프린팅 디자인만 바꾸면 해결 가능한데
세계 10여개국이 동일 하다는 식으로 변경 불가능한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
원만 지워도 프린팅 비용도 절감되는데 왜
싫다는 건지, 왜 못한다는 건지 유니폼 좋다는
사람들은 이유를 말해봐라.
나이키, 정말 재수없다. 미국보다 한국에서
더 비싸게 팔아먹는 것들이다.
선수 번호 표시 변경 하지 않는다면
나이키 제품은 다신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