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던 도중
이운재는 혼자 운동을 하고 있었다.
한 기자가 왜 혼자 운동을 하냐고 묻자
운재가 "내가 가까이 가면 엘류가 구워 먹는덴다"라고
했다고 한다
운재는 평소 무좀이 있었기에
혼자 된장을
발바닥에 바르며
삽겹살을 찍어 먹었다고 한다
기자에 말이
"운재선수가 발바닥에 된장을 바르면 무좀도 치료하고 밥도
함께 먹을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부인 김영자씨는 어차피 튀어나온 뱃살
함께 벌자며
"우리 모두 함꼐 해요"라고 했다고 한다
또 정육점 아저씨는 "어차피 김영자는 쓰지도 못해"라고 말했
고
이운재는 홀로 앉아서 삼겹살을 먹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