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하대 백혈병소아암 환아/부모들의 모임입니다.
금번 창단식과 초청경기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문학경기장을 방문하게 되어 설레이고 있습니다.
물론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3월 1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항암치료로 면혁성이 무척 약해서
한 번 나들이 한다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이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스카이박스 사용까지 배려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인천 유나이티드 팀을 골수 팬이 되어야 할 것 같으네요.
창단 준비로 정신도 없으시고 바쁘실텐데.......
좋은 결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 인하대831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