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를 잘 봐는데..신생팀 같지 않은 화끈한 공격력은 앞으로 개막되는 k리그에서 우승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하지만 수비력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네요...상대팀에서 짧은 패스를 하다가 한 번에 넘어오는 패스에 수비가 너무 쉽게 무녀져 위험한 상황을 맞인적인 한두번이 아니잖아요^^앞으로 한달 남은 기간동안 이런한 문제점을 해결해 k리그 우승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FC가 되으면 합니다. 선수여러분 오늘 고생 많았어요^^
*우리는 믿는다. 당신들의 능력을.....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당신들과 함께 할 것이다...
K리그 돌풍을 위해 승리를 위해*
인천유나이티드FC 선수들과 우리 인천시민들을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