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게 또 드릴말이..
암튼.. 구단관계자 분들이 꼭좀 들어주셨으면 하네요..
오늘 경품을 많이 나눠 주었습니다..
물론 축구경기 관람도 하고 경품도 타고 한다면 정말 좋죠..
그런데 이런 경품도 축구적 마케팅으로 이용하였으면 합니다..
예전에 홍명보선수가 일본에서는 이런 마케팅을 한다고 했는데요..
다른건 아니고.. 그렇게 당첨된 관람객을
선수들과의 만남이라는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경기후 락커룸에 들어가게 해준다던지..
경기당일 입은 유니폼에 친필싸인을 담아 선물을 준다던지 말입니다..
축구를 보러온 사람들의 목적이 끝까지 축구로 끝났으면 하는 것에 나온 의견입니다..
그렇게 당첨된 사람들은 더더욱 구단에 애착을 갖게 될 것이고
경기장을 또 찾아올 것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올시즌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