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티비로 잘 봤습니다.
추운데 섭팅하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4골이나 터져서 기분이 좋았지만 골이 터질때 마다 나오는 식상한 음악이 귀에 좀 거슬리더라구요..
신생구단으로 기존구단과는 틀린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음악선정 하나에도 좀 신경을 써주었으면 합니다.
"싸커 싸커 싸커 싸커~~~~" 하는 그 음악 너무 지겹습니다.
다음에는 인천을 상징할 수 있는 인천만의 골넣었을 때의 음악을 틀어주세요..
뱃고동을 크게 울려주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