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어제 이후 부터는 모든일이
인천광역시로 부터 구단으로 인계된 것으로 압니다.
창단식 및 게임 관전을 할려고 운동장에 갔더니
운영요원들이 부족해야 인지
출입문도 한군데 밖에 열지 않아
장시간 줄을 서서 입장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개선되리라 보고
또한 한가지는 창단팀이라 행사 진두지휘 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인지 축구단 단장이 행사 전반에 걸쳐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시 관계자와 구단 프런트간의
업무연계에 따른 문제점을 감소하고자 한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구단 프런트에서 실무진의 역량을 키워
단장의 역할에 맡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매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