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네덜란드 프로리그를 보면서 정말 멋있는 경기를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국내 경기 뿐 아니라 클럽간의 경기도 빼 놓을 수 없는
흥미 거리였지요.
어제 그 추위에 과감히 문학경기장을 찾았고 거금 10,000원을 들여서 유료입장하였습니다.
어제는 3.1절이고 일본 팀 한테는 이길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정말 잘하는 경기를 봤었고 올해 K리그 개막이 기다려 집니다.
우리도 드디어 우리팀이 생겼고 다른 팀과는 비교가 안되는 훌륭한 구단이 되어
우수한 선수들을 불러모아서 세계적인 명문구단을 만들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