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를 보면서
탄탄한 수비진과 득점력있는 공격을 보면서 매우 잘 하게될 팀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다만 아쉬운점은 미드필드진의 정교한 패스가 부족한 것이다.
공을 잡고 한두번 치고 나가다보면 빼앗기기 마련이고 역습을 허용하기도 한다.
세계 최고 클럽들, 특히 아스날, 맨체스터 등의 경기를 보면 탄탄하게 갖추어진 패스웍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이기부, 전재호 선수등 미래가 있는 선수들을 잘 조련해서 한국의 아스날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끔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화이링~~! 인천U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