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구구절절 이유를 댄다..왜 토요일 3시에
일정을 잡아놨는지..근데 그 이유란게 알고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것들이다..순전히 연맹 꼴리는데로
짜놓은거다..조금만 융통성을 발휘하면 얼마든지
토요일 7시나 일요일 3시에 할수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프로연맹은 그렇게 안한다..안하는건지
멍청해서 못하는건지 모르겠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연맹직원들 일요일 집에서
쉴려고 토요일 낮에 몽땅 짜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참 답답하다...한국 프로축구는 행정력이 너무
안받쳐준다...일본이나 중국 프로리그에 비해 결코
뒤쳐진 실력이 아닌데도, 국내에서 인기를 못얻고있다..
그 주된 원인이 어이없게도 프로축구의 두뇌인 프로연맹
때문인 것이다..그위에 군림하려는 축구협회,
그밑에서 바른 소리 못하고 끌려만 다니는 프로연맹...
총체적 부실덩어리다...
지금의 한심한 프로연맹으로는 프로축구 절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