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국제경기를 할려면 트랙을 바꿔야 하긴하죠..
들어보니 트랙을 조금싼(국제규격에는 부적합함) 우레탄재질로 해서 처음부터 반대가 있었다더군요..
그리고 또한 공설운동장은 스탠드(관람석)를 없애고 사회체육시설로 만들기로 결정났었다는데요..
- 그러니 오히려 공설운동장이 경기하기는 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
트랙을 뜯어고쳐야 하지만.. 요즘세상에 트랙좀 손본다고 경기장 자체를 아예 못쓴다는것은 말도 않되는것 같아요..
더구나 올해는 전반기 끝나고 2개월간 시간도 있고 , 시즌중에라도 주말 경기만 있으니까, 다소 지저분해보여도 홈경기를 진행하는데는 차질없이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구단에서 시에서 좋은 생각이 있겠죠 뭐..
혹시, 찌라시 기사에 인유팬이 휘들리는거 같기도 합니다만..
어쨓든 다 잘되겠죠.. 최고선진경영마인드 인유FC 이니까요..^^:,
이상 제 짧은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