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한경기만 놓고 제 나름대로 생각하는 거라서 빈약한 지식에 별로 신뢰성은 없습니다 -_-;;
제 나름대로 기대감도 갖고 이런팀이 되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확실히 미들진에서는 오사카에 비해 손색이 있는 경기였습니다.
일본은 미들에 5~6명을 항상 두어 압박을 지속적으로 하고 공간 패스를 통한 전진에 능한 팀컬러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로 인해 미드진에서 패스컷을 당하여 전반 쓰리백을 택하였을때는 오른쪽에서 기회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인천은 고육지책으로 수비미필에서 바로 공격진으로 넘어가는 크로스카운터 공격을 주로 하게되는데요. 그것이 두 용병 선수의 뛰어난 볼 선점능력과 선천적인 능력
(발이김 -_-;;) 으로 상대팀에게는 꽤나 위협적으로 다가왔을거라 생각됩니다.
제 소견으로는 3백? 4백? 에 항상 중안에 수비형 미필 하나 와 세명이 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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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천이라는 팀을 상승효과에 놓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짧은 생각이라면 지송 -_-;;)
로란트 대장님이 오버래핑에 의한 공격수의 배가로 상대진의 수비수보다 머릿수에서 앞서는 공격을
원하시는 거라고 생각되서요 라인이 쪼메 삐두러 졌답니다. -_-;;
그리고 투톱에서 그들의 공격력에 의존하기 보다는 키큰 용병들의 포스트 플레이에 의한 오버래핑
들어가는 선수의 득점을 기대하구요.
와~~~ 3/1절 플레이에 올림픽 황금팔중 하나인 최태욱선수 들어오면 인천의 오른쪽은 너무 시원해 보이겠는데요?
한번에 올리는 크로스보단 좌우크로스로 상대수비진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플레이로 기휘를 많드는 것이 수원의 오밀조밀 예쁜 플레이를 하는것보다 인천팀 입장에서는 낳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굉장히 선굵은 플레이가 나오겠네요 ^^:
크로스 카운터도 좋지만 빠른 윙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그리구 인천구단에게 바라는 것
-_-;; 왜 구장 주차장을 개방안하는 겁니까? 미처 생각 못했다는 겁니까? 아님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구장에 찜질방있는걸루 알고 있는데요? 그거 어딨는 거에요?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