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한지가 몇일이 지났다고..
세계육상대회때문에 문학경기장을 버리고 숭의구장으로 가라는것 입니까?
작년에 미리 할수도 있는것을 이제서야 보수공사를 한다는것은 말도 안됩니다.
인천시민들을 외면하고 문학경기장을 버리고 숭의구장으로 갈수 없습니다.
프랑스도 축구경기하면서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트랙을 설치를 하는데 축구경기하고 무슨상관이 있습니까?
축구경기하는동안 공사를 멈추면 될 것이고
축구경기랑 트랙설치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숭의구장은 굉장히 낙후된 경기장 입니다.
서포터들이 거기서 몇백명이 뛸경우 무너지면 인천시에서 책임을 지겠습니까?
이젠 시작인 시민에 구단을 외면 하려 하십니까?
구단주가 인천시장이고 주주가 인천시민 입니다.
왜 인천시민을 우롱하시려고 합니까?
우리는 문학구장을 절대사수 할 것 입니다.
오늘트랙에 깔려 있는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있던데..
빨리공사를 시작해서 첫경기전에 끝내시던가..
아님 시즌에 경기중에는 공사를 하지 마세요..
우리는 문학구장을 사수 할 것 입니다.
인천시민을 무시하지 마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