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동구 만수동에 살고있는.. 고등학생 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팀 써포터즈 이기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4월 3일 열리는 K리그 개막전을.. 문학경기장에서 못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이랍니까?
3월 1일 감바오사카전을 시작으로.. 수많은 써포터즈들과 시민들은...
인천 축구팀에 대한 큰 기대를 앉고 있습니다!
문학경기장에서 열리기로 되어있던 개막전을 보기 위해 큰 기대를 하고 있구요!
그럼 좋은 문학경기장은.. 2005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보수공사가 들어가므로 사용을 못한다니요?
이거 참 무슨 말이랍니까?
인천축구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의견은 들어 보지도 않은채..
시의 결정대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까?
시민들은 큰 기대를 앉고.. 시민주를 샀습니다.
축구팀을 만들때에는,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더니?
막상 K리그를 시작하려니깐.. 문학경기장을 쓰지 못한다니요??
이건, 시민주.. 아니 크게봐서 인천 시민들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자신의 돈을 투자하여.. 멋진 시민구단을 만들었는데..
그 멋진 구단의 경기 모습을~ 훌륭한 문학경기장이 아닌..
낙후된 숭의경기장에서 봐야 한단 말입니까!?
잘못하다가는.. 써포팅하다가 경기장 무너져서 사람들 다 죽습니다 -_ㅡ;;
정말 이번 시의 결정은 너무 어이가 없군요!
시민들과 시민주들을 무시해도..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군요!!
제가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이번 시의 조치는!!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천 시민들과 시민주들은... 충분히 문학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 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결정.. 철회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