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기하자
아시아육상선수권 개최하면 돈주고 보러갈사람이
육상관계자 제외하면 인천에 몇명될까..
아마 10명도 안될거다...
그것도 인천유티 개막식날이 아시아육상선수권이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하빠리대회 준비한다고 트렉깐다고 인천유티홈구장으로 내정된 문학을 맘대로 비키라니..
이게 말이되는 애기인가..
실상 아시아육상선수권인지 ...솔직히 3류대회 개최해도 비켜주고픈 마음 팬으로서 없지만..
어떻게 인천유티 K리그 개막전을 자신의 홈구장에서 그것도 아시아육상선수권인지
듣도보도 못한 관변행사 한다고 그 역사적인날을 망쳐야 하나...
안상수시장은 대체 인천유티와 인천시민들을 뭘로 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