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19일 열린 아시아육상연맹(AAAA) 총회에서 바레인과 유치경쟁을 벌인 결과 17대15로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인천유치를 확정지었다고 20일 밝혔다. 2005년 9∼10월 개최예정인 아시아육상대회는 문학경기장에서 열리게 되며, 대회예산 42억원 중 30%는 국비지원, 나머지 70%는 시비로 각각 충당된다.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남자 22개, 여자 20개 등 총 42개 종목이 열리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개최되기 1년전 격년제로 치러진다.
이렇게 신문에는 2005년 9월~ 10월 인데 왜 지금 트랙을 깔아야 합니까. 그리고 날짜도 아직도
결정하지 않고 그건 우리 서포터즈와 시민들을 두번 죽이는거냐고 .. 숭의 종합 운동장이 아닙니다
우린 문학경기장 입니다 그리고 숭의 종합운동장에 육상트랙이 있는데 그쪽에서 깔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