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에 아시아육상대회인지 살아생전 보지도듣지도 못한대회한다고
인천유나이티드 창단해인 올해는 트렉깐다고 절반내지 3분의 2를 다날려보내야하고
2005년도 중후반기는 준비와 잔디박살보수로 다 날려보내겠군요.
9월에 대회하니 6월쯤부터 비워달라해서
아무 나라도 안보는 개막전쿵쿵짝한다고 잔디 박살내고
투포환,창던지기등 한다고 개박살내고...
불쌍한 알파이군..2년 계약인데
인천시는 인천유티 발전에 도움은 못줄망정 아예 망치기위해 술수부리네요
안상수 인천시장겸 구단주는 뭘 생각하는 양반인지 궁금할 따름..
--인천시측의 답변인데---------------------------------
2003년
어려운 여건속에서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를 유치하여
2005년 9월 개최예정으로 있습니다.
○ 따라서 위 육상대회의 개최를 위해서는 트랙공사는 물론
각종 시설(투창, 투포환, 투원반, 투헤머)의 설치는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 한편, 우리시에서도 축구팬 여러분의 우려를 충분히 고려하여
트랙공사와 축구를 동시에 하기 위하여 공사의 연기등
여러가지면을 고려하였으나 트랙공사 시공상의 기술적인한계,
공법상의 제약 및 국제공인취득을 위한 세계육상연맹의
기준 및 절차등 일정상의 제약으로 축구경기와 트랙공사를
병행할 수 없다는 것이 시공사의 입장입니다. 따라서 2004년
전반기 홈경기는 숭의경기장에서 실시하고, 공사조기완료후
후기리그부터는 많은 경기를 문학경기장에서 개최코자
하오니 인천발전을 위한 대승적차원에서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앞으로도 인천시민여러분의 인천시민프로축구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과에서도 시민프로축구단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