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경기 유치에 대한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근데.. 이 기사가 무려 날짜가 2003년 9월입니다.
https://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92000002231125
어떤분이 개최신청을 위해서 공사를 하는 거라 하시는데요
200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이미 유치한 상태입니다.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왜 이런얘기를 진작에 통보하지 않았냐는거죠.
이 얘기가 좀 일찍 나왔더라면 반쪽짜리 해결책이라도 마련했을 수 있었을 겁니다.
게다가 9월이면 벌써 로란트감독이 계약을 마치고 입국까지 한 시기입니다.
구단이나 인천시나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한건지..
유치가 확정된 2003년 9월부터 2004년 2월까지 장장 5개월동안 뭘 했단 말입니까.
또, 리그개막을 코앞에 갑작스럽게 공사를 하겠단 심보는 뭔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