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탄생한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의 전용구장이될 문학경기장은 축구 전용구장이어야만 한다.
그래야만이 인천시민들로부터 프로축구가 외면을 받지 않게될 것이다. 인천시는 트랙을 설치하여 다목적으로 문학구장을 사용하게 됨에 따른 조그마한 이익만을 기대하지 말아야하며 바야흐로 축구는 세계 흐름의 한 축이라해도 부족함이 없으며,
때론 온 국민을 웃음으로, 때론 울음바다로도 변화시킬 수 있는 그 어느 스포츠 보다 중요한 종목이라 할 수 있다.
2002.6월에 개최되었던 한.일월드컵 당시 우리나라 대표팀이 승리를 할 때마다 국민들이 방방곡곡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그 장면을 기억해보라. 감히 축구를 그 어느 누가 과소평가할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인천 문학경기장을 다목적 경기장으로 만들수 있겠는가!!
바야흐로 축구는 단지 스포츠로서만이 아니라 국민의 사기를 복돋아주고 국가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으므로 국가의 정책적인 육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