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축구전용구장 나두고..
쓰러져가는 경기장에서 K-리그를 진행하겠다는건 머지..
비싼돈 주고서 데려온 외국용병선수들이
무척이나 한심스럽게 생각하겠꾼요.
이래서 한국축구가 발전이 안된다는둥..등등..
브라질 꼬맹이들이 와서..
K-리그 경기관람하면 정말 웃음거리가 되겠군요.
제가 인천사람이 아니고..
충남사람이라서..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먼놈의 육상대회라도..그렇지;;참나.
인천팀의 홈구장을 왜 육상대회때문에
홈구장을 내줘야하는지;;
육상대회유치한날이 먼저라는건 알지만..
그래도..쓸만한 구장이 있으면 그때라도 팀을 창설하든가하지.
앞을 못보고 이것저것 다하다 보니..일이 이렇게 꼬이네요.
축구전용구장에 육상트랙을 깔아서..육상대회?-_-;;
어쩌실려고?ㅡ,.ㅡ
경기장 외곽에는 관중석이 있는데;;
트랙을 깔 공간이 잇을까요? 잔디위에 그냥..깔어?-_-;;
아님 관중석을 뿌리채 뽑아버려?
그렇게 치룬 육상대회 과연..칭찬하는 말이 나올까요?
정말 웃긴다..
차라리 웃길려고 작정한거라면..
그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K-리그 경기하시지요???
그럼 원하던대로 전세계 사람들이 웃어주겠네요
인천프로축구팀 창단첫회, 전용구장하나없는
축구경기에 외면하는 인천시민들. <ㅡ 딱 맞는말이네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7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