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들은 선수의 플레이를 보러 오기도 하지만
경기장 구경가기 위해서도 온다
어떻게 이야기하면
플레이야 TV서 볼수있지만
경기장에 직접감으로써 느끼는 말로 할수없는 그런것
하여튼
그것때문인데
3년전인가
상암첫경기 vs 크로아티아전
나는 놀라고 말았다
월드컵경기장이 이런것인가?
나는 지금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그건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 후 상암에 있는 경기는 거의 다 가봤다
그런 경기장이 유럽에는...
미국 야구장은 ~~~볼파크, @@파크
이런식이다
단순히 경기장이 아니라
보고 즐기고 느끼고
편한 휴식을 주는 장소이다
아직도 이런 행정적 발상을 하다니
어이가 없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물론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문학경기장을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인천시는 잊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