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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축구 변화해야 산다....(여러분들 의견을 듣습니다)

7551 응원마당 기봉근 2004-03-08 109
인천 시민구단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음 아래와 같은 글을 올립니다. 인천 서포터스님들과 관계자님들 읽어 보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프로축구 변화해야 산다.... 우리나라 프로축구가 변화하지않으면 중국과 일본에게 조만간 잠식당 하고 말것이다. 그 이유인 즉 간략히 나라별로 말하자면 #중국:대륙의 기질에 맞춰 그리고, 신흥 경제대국에 맞물려 유럽클럽 식 시스템도입으로 양적인 면을 탈피한 프로리그 실시, 바로 CSL(중국 슈퍼리그) #일본:경제대국으로 프로축구 시작전부터 유럽클럽식과 중남미 시스템 을 최대한 자국에 맞는 시스템도입, 그러나 내년부터 자국프로리그 시 기를 유럽과 동일한 시기에 실시토록 하여 자국리그와 국가간의 경기 의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함 그렇다면, 우리나라 프로축구는 어떠한 청사진을 내걸고 있나 ? 홈피에서 정확한 내용을 찾아보기 힘들다. 올 2004년 정규리그 시기와 리그방식에 대해 확정된 것도 얼마전 일이 다.(이것은 한해 두해 일이 아니지만....) 2004년 프로축구 리그 방식의 모순은 없을까 ? 찾아보자. 1. '전-후기리그'와 '플레이오프전 부활' : 연맹측에서는 성남일화의 독주로 정규시즌의 흥미도가 떨어져 관중 동원에 차질을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주장. 만약, 전-후기통합 우승팀이 나올 것을 대비해(일본에서 발생한 적이 있었음) 종전 '플레이오프전'를 부활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플레이오프전을 행할 것에 대해 고심한 끝에 발표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죠. 아무리 플레이오프전의 묘미가 있다고 한들 정규리그 전-후기 우승팀 이 플레이오프를 이겨 한해 왕좌가 된다는 보장이라도 있습니까 ? 이 말은 진정한 왕좌를 가려야 될 방식치곤 좋지 못한 것 아닐까요 ? 어떤 사람들은 프로야구에서는 행하고 있는데라고 하겠지만....(거기 에 대해 논하자면 내용이 길어져 생략합니다) 2. 정규리그 경기수 대폭 감소 : 44게임(03년) => 24게임(04년) 연맹측은 올한해 국제대회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만, 어이없는 말 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자구책이라고 하는 것이 옛날 '아디다스컵'처 럼 컵대회를 한,두개 정도 개최할 예정이라니 연맹은 아직 2003년인가 요 ? 왜 계획성없고 무성히하게 연맹을 이끌어 나가는지... 올해 신입사원 공채하들 머하겠습니까 ? 좋은 기획안 있어서 이런식이면 가히 걱정됩니다. 구멍가게 장사를 하는 곳입니까 ?(너무 무례하게 표현했지만...) 그 외에 잘못된 것도 많습니다만 접기로 하고, 누누히 주장하는 우리 나라 프로축구 발전 방향에 대해 꼭 남기고 싶습니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논하지 않고 주장할 내용만 제시하고, 예만 몇 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프로축구 발전 방향 제시 1. 우리나라만의 고유 프로축구 리그 명칭 사용 : 이는 그 나라의 국호처럼 그나라 프로축구는 그 나라의 축구를 대표 하는 이름된지도 오래되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독일축구하면=분데스리가, 벨기에=주필러리그, 이제 중국은 세계에서 CSL(차이나슈퍼리그)이라고 통하겠죠) #저 나름대로 CU@K리그 좋지만 앞 CU@를 많이 빼고 옛날부터 듣기 싫었던 K리그를 우리나라 고유(고구려때부터 불렸던 꼬레아, 꼬레안 등을 이용해보면 어떨 하는데....) 2. 양대리그 방식 도입 및 정착 : 이는 프로축구를 하는 나라 유래없이 행하는 제도일겁니다. 그 이유는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정말 협회장님이나 축구관계되는 분 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다면 정착시킬만한 리그방식이자 제도입니다. 제가 왜 양대리그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군데에서 주장했습 니다. 오로지, 프로축구도 곧 산업인것입니다. 요즘 영화, 음반, 인터넷 등과 같은 와 같은 무굴뚝 산업이라는 것입 니다. 왠 양대리그에 무굴뚝 산업이라니... 잘 생각해 보십시오. 골똘히 생 각해보면 제 말에 대해 공감하실 것입니다.(아래와 같이 비유할 수 있 습니다) - 협회 : 국가 - 프로축구 연맹 : 국영 기업 - 각 구단 : 민간 기업 - 축구장, 유소년 클럽, 클럽하우스 : 공장 - 선수 : 제품 원자재(선수 여러분 이 표현에 대해 죄송하게 되었습니 다) - 관중 : 기업 이윤 - 챔피언 : 기업 이윤, 주식 상장 또는 코스닥 상장 3. 세계화에 맞는 리그 시기 조절이 필요 현재처럼 리그 시기를 고집한다면 이 또한, 앞으로 월드컵 대비 등 상 당한 피해를 볼것이며, 아울러 프로팀들의 반발과 관중 동원에 큰 차 질을 입게된다. 이상으로 제가 여러 축구 팬들과 회장님께 주장하는 것은 끝내고자 합 니다. 아울러, 약간의 내용은 차이가 있으나 특히 제가 주장한 "양대리그 도입안"에 대한 그리 차이가 없기에 제가 올린 K리그 홈피 게시판에 읽어보시길 바라며(그렇다고 제가 잘났어 그런건 절대 아닙 니다. 제 아는 사람은 그런다고 너한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일인 데 왜 시간낭비하느냐하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아무쪼록 모든 일 잘되시고 올한해도 좋은 일만 깃들길 기원합니다. 2004년 3월 3일 포항에서 환경관련업을 종사하고 우리나라 축구를 사랑하는 기봉근 드림

댓글

  • 저도 그 소식을 듣고 무척 화가 났습니다. 인천시민을 우롱하는 처사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진정한 흑자 구단이 되기위해선 그 지역민을 내 가족처럼 아니 내 가족이라고 생각해야 흑자 구단이 되기 위한 첫단추가 아닐까요? 아무쪼록 지역민을 생각하고 구단을 생각한다면 찬물 그만 뿌리길 기원합니다, 인천 공직자 여러분....
    기봉근 2004-03-10

  • 지금 구장이전때문에 상당히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습니다
    김병수 200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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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구장 절대사수!!

이병철 2004-03-08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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