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그것만은 분명합니다....
분명 인천시민을 무시한 처사이구여 너무너무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다려 왔는데요... 그리고 얼마나 고대 했는데여...
그꿈을 이렇게 한순간에 밟아 버리시다니.... ㅠ.,ㅜ
꿈을 안고 창단경기를 보러 갔었지요..
축구를 전혀 모르는 여자친구를 데리고...(그렇게 추운데..끝까지 남아 응원했고)
이제 우리 취미 생활같이 하자고.
그리고 홈피에 가입하고 내일 만나서 서포터즈에 가입하자고
주말에는 유니폼 사러가자고....
여자친구가 뭐라 하는줄 아세요....?
'하지말자더군여.... 공설운동장은 싫데요
글구 제가 모아서 홈페이지에 가입한 친구들 서포팅 같이하자고 한 친구들"(25명)
지금와서 뭐라 말합니까....?
이것을 결정한 분들은 이껀만 잘 사하고 다른곳에 신경쓰면 되겠지만
우리는 틀려요....
인천을 사랑하고...인천UTD를 사랑하고 그안에 선수들 한명한명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만일 이데로 하시겠다면 저 하나부터
경기장 안가기 운동을 하겠습니다.
글구 여자친구.. 내친구들........
조그만 이런마음을 무시 하지 마시길.....
###내모여 천이되고 천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선수들에게미안하고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넘 넘 화가나서여......
제발 그냥 평범한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좀 기울이시기를 부탁드리며....
문학UTD를 사랑하는 한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