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를 사랑하는 인천의 서포터 회원 입니다
. 이런 어이 없는 일이 어딨습니까
. 작년에 대회 유치권을 땄으면서
. 이제와서 준비 한다고 경기장을 사용 할수 없다니요
. 이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 작년 엔 도데체 뭐했답니까???
. 창단되기 전부터 준비 를 했던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 할수 없는 사실 입니다!!
. 시민들은 문학경기장에서 축구를 볼 권리가 있으며
. 인천 의 선수들도 문학경기장에서 경기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 숭의 구장 가보셨습니까??
. 거기가 경기장 입니까???
. 그런 경기장에서의 경기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놓칠 뿐이며
. 또한 이렇게 가다가는 인천 역시 부산과 같이 될지도 모릅니다..
. 인천시민이며 서포터인 저는 문학구장의 사수를 위해
. 계속 노력 할것입니다
. 부디 이글을 보시는 시민 여러분 역시 많은 협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