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문제도 어느 정도 일단락 되가고 하니...
숭의구장의 전용구장화를 시에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 어떨지요??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구장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초반 토목공사가 오히려 건물 올리는 것보다 더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더군요...
허름한 곳 개보수하고, 전광판 바꾸고, 조명 교체하고, 의자깔고, 앞에 육상트랙 부분까지 관중석 땡기고 하면... 아, 걸레같은(^^;) 잔디 갈고...
지금부터 시작해서 한 2년 정도면 끝나지 않을 듯 싶은데...?
예산도 생각보다 좀 덜 들테고... 부산 구덕운동장도 전용 공사 한다던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