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문학구장 전반기 사용불가 라는 청천벽력에 힘빠지고 우울해지고.. 스트레스쌓이고..
그래도 인유를 사랑하는 팬들의 힘으로 그나마 차선책을 찾아낸것 같아 다행입니다.
홈경기중 2경기는 시설이 좀 열악한 숭의동에서 하지만.. 그래도 개막전을 포함 초반4경기를 문학에서 이상없이 치룰수 있어 데미지는 상당히 감소한듯 합니다. (다시없을(!?) 숭의동에서의 2경기를 만원관중으로 치룰수 있다면 그것또한 멋진 추억이 될듯합니다.^^)
시의 안이한 탁상행론을 그대로 방치하고 도원구장으로 팬들이 마음을 굳혔다면 이정도의 결과가 나오지는 안았겠죠?.^^,
시도 이번일로 '뜨끔' 했을껄요?!...ㅎㅎ^^.
황당했던 이번일은 저에게 지속적인 사랑, 관심과 함께 참여또한 중요하다는것을 교훈으로 남긴듯합니다..
*모든축구팬이 부러워하는 인천유나이티드FC.. (^^);,
*인유팬이 부러워하는 멋진 축구전용경기장.. (-,.-)
*역시 세상에 완벽한것은 없나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