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버리고 이제 인유의 식구가 된 안종복 단장의 당찬 포부를 보니 신뢰가 갑니다. 7위가 목표라고 했는데.. 물론 이는 코칭스텝의 바램도 포함이 된 낙관적인 목표겠자만요. 역시 창단 첫해 상위권 도약은 힘든가봅니다.
정말로 다른 구단들, 예를들어 수원, 안양, 성남, 전남, 전북, 울산 같은 팀을 보면 멤버가 상당히 화려합니다. 주전선수들 대부분이 거의 국가대표급입니다. 특히 수원은 약 20여명의 멤버가 자국의 국가대표 혹은 올림픽 대표 출신들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우리 인유도 비록 신생팀이지만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고 시민들의 힘도 무시할수 없으므로 더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적어도 홈경기에서만은 승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30억 입장수익을 올릴려면 매 경기 2만5천명이 와야 한다는 결론인데.. 네덜란드나 프랑스의 리그도 평균 2만이 되지 않는데.. 과연 실현될수 있을지.. 참고로 유럽의 빅3를 제외한 리그의 경우 보통 1부리그 팀들의 홈구장 수용능력은 2만정도입니다.
다음은 유럽의 국가별 평균관중수입니다.
England 35.464
Germany 33.794
Spain 28.593
Italy 25.474
France 19.757
Netherlands 16.255_
Scotland 15.629
Russia 11.643
Sweden 10.161
Belgium 10.105
----------------------------Korea 8,212
Switserland 7.779
Ukraine 7.432
Romania 7.263
Denmark 7.306
Portugal 7.012
Norway 6.201
Austria 5.285
Kazakhstan 5.376
Poland 5.142
Finland 1.933
다음은 2003 k리그 주요구장별 관중수입니다.
1. 대전 19082
2. 전북 12692
3. 수원 11864
5. 대구 9807
8. 성남 7682
11. 부천 5588
12. 부산 2752
Ref. www.kleague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