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구단 창단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공짜 티셔츠에 무료 관람, 할인 관람만 찾으시면 어찌합니까?
"공짜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 " 남의 손으로 밑 닦는다 "는
속담이 있을정도로 울나라 사람들 공짜밝히는 건 알지만서도,
아무리 그래도 기업구단도 아닌 시민 구단이 공짜표에 공짜레플에
마구마구 뿌려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얼마못가서 구단은 적자에 시달리게 될 거고,
그러면, 결국에는 그에따른 부담은 고스란히
인천시민들에게 돌아가게 될겁니다.
공짜라면 환장(?)하는 미달이아빠 근성을 버리는것이
시민구단이 오래도록 우리곁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길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단측에서도 팬들을 배려한 좀 더 다양한 마케팅 상품,
예를들면 연간입장권이나, 주말경기 전용입장권, 커플우대권, 장애인할인권 등등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인천유티의 모든분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