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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FC "대박" 인센티브 걸었다 ....

7639 응원마당 이상기 2004-03-18 363
신생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선수단과 프런트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걸어 화제다. 창단 첫해 화끈한 플레이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박을 터뜨리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선수단에게만 격려금을 주는 타구단과는 달리 구단 직원들에게까지 당근책을 내놓았다는 게 신선하다.   인천은 팀성적 또는 입장관중수에 따라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약속했다. 전·후기리그 통합성적이 7위 이상이거나, 평균 유료관중이 7,000명 이상이면 연봉의 10%가 연말보너스로 지급된다. 4위 이상 또는 1만명 이상이면 20%, 우승 또는 1만5,000명 이상이면 30%가 따뜻한 연말을 기대할 수 있다. 신생팀으로는 버거운 목표이지만 만만치 않은 전력과 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시민구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루지 못할 꿈만은 아니다. 성적과 관중수 등 2가지를 판단기준으로 삼은 것은 "능력있는 프런트가 우승도 만든다"는 신선한 발상에서 비롯됐다.   선수들에게도 파격적인 메리트가 주어진다. 창단 첫해 꿈을 이루기 위해 높은 연봉을 감수하면서까지 타구단에서 쓸만한 재목들을 데리고 왔다. 주전급 선수 대부분은 지난해 대비 배 이상 몸값이 뛰었다. 게다가 출전급 승리수당도 엄청나다. 주전은 말할 것도 없이 벤치멤버의 수당이 200만~300만원에 이른다.   올해 4억5,000만원에 인천의 유니폼 스폰서를 맡은 푸마도 팀성적에 따라 최고 2억5,000만원까지 지급하는 별도의 옵션계약을 체결,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GoodDa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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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 2004-03-18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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