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문학구장 사건이후로 오랬만에 글을 남기네요... ^^;
요즘은 하루하루가 왜이리 더딘지 모르겠어요,,,
제 마음은 벌써 4월3일 문학경기장안에 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여,,,^^:
4월3일 여자친구와 주위 친구들 데리고 갈려는데..
벌써 6명이나 포섭했죠,, ^^;(야구 팬들이거든여... )
이래저래 하루하루 그날만 기다리면 살고 있습니다.
가자구여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4월3일 문학으로 모이자구여,,,
모여서 인천의 소리를 모든분들에게 들려주자구여,.,.,^^;
글구 우리 인.유를 무시하는 수원아들에게도
무시할수 없게끔 만들자구여,, ^^;
@@@@@@@@@@@@@@@@@@ " 모입시다 문학으로 지릅시다 인유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