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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월3일 첫상대 전북 만만치 않다.

7681 응원마당 오문철 2004-03-23 431
인천의 첫 개막전 상대 전북현대가 어외로 강한 전력을 가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 되고 있다. 전북 현대는 지난해 FA컵 우승팀으로 아주 강한 전력을 과시 하고 있다. 또한 지난번 정규리그 챔피언 성남일화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성남을 꺽고 슈퍼컵까지 차지하여 지금 고도의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어 이번에 인천이 아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그리고 또한 전북은 이번에 많은 변화가 많았다. 몇몇 전북현대 선수가 인천으로 갔으며 또한 전북은 장신 공격수 손정탁(광주상무) 선수를 여입 또한 일본 교토퍼플상가에서 뛰었으며 청소년대표를 지내고 있는 임요환 선수를 영입 또한 울산에서 뛰던 박규선 또한 영입 그리고 성남과의 경기에서 모습을 비친 고메즈,호마를 영입 또한 성남에서 서혁수와 트레이드를 하여 영입한 꾀돌이 윤정환 또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브라질 용병인 에드 밀손 선수는 인천에서 경계대상 1로 잘 막아야 될듯하다. 에드밀손은 성남과 슈퍼컵 경기에서 쐐기골 까지 넣어 전북의 우승을 이끌었고 2002년에는 득점왕까지 차지하여 굉장히 좋은 골결정력을 과시 했 다. 또한 전북은 마그노 선수가 일본 j리그로 이적하여 공백이 있었지만 지난번 성남과 경기에서 헤 딩골을 넣은 남궁도 선수를 넣을듯 하다. 남궁도 선수는 185cm 장신으로 골도 잘넣지만 굉장히 몸싸 움도 잘하는 선수이다. 특히 예전에는 마그노에 가려져서 별로 뛸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이번 개막전 에 나올듯 하다. 특히 이번에 인천 또한 굉장한 전력을 과시할듯 하다. 인천은 이번에 골키퍼,수비,미 드필더,공격까지 확실하게 최강의 전력으로 만들었다. 인천은 골키퍼 신범철,성경일,권찬수,김진수, 김이섭을 영입 하여 최강의 골키퍼를 구축을 하였으며 또한 수비또한 최강의 수비를 구축 하였다. 알파이,김현수,이상헌,마에조노를 영입 하여 최강의 수비를 구축 하였으며 미드필더 또한 전재호를 비롯하여 이용하,이기부,토마치 등을 영입 하여 최강의 미드필더를 구축 하였으며 공격수에는 굉장히 다른 팀들보다 좋다. 최태욱,황연석,라돈치치,안젤코비치,방승환... 이 있어 최강의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 과연 어느팀이 개막전에서 이길지 정말루 볼만할것으로 보인다. 개막전 인천에게 전북현대 가 제물이 되는냐 아니면 FA컵,슈퍼컵 우승의 상승 모드를 계속 이어 나가느냐 아무튼 4월3일 경기 재미 있을것같다.

댓글

  • 우승전력 맞는듯.ㅎㅎ
    조윤호 2004-03-24

  • 인천 유나이티드 홧팅!! 라~돈~치~치~ㅋㅋㅋㅋ
    김지혜 2004-03-24

  • 그래도 우리 인유가 이깁니다 .....
    이성우 200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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