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선수들을 소개하는 안내판(현수막 등등)이 전혀없어서 지금 운동장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도데체 어느 선수가 어느선순지 알수가 없었습니다.(다른 경기장에 가면 다 있습니다. 심지어는 원정팀것도 있습니다.) 선수들 유니폼도 백넘버 말고는 선수의 이름이 없어서 역시 불편했습니다.
이런것은 tv보는 사람에겐 큰 문제가 안되겠지만 비싼 입장료내고 경기장까지 찾아온 팬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저는 전반전 거의다 끝날때까지 최태욱이 안나왔는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