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골문 뒤에서, 그리고 관중석 한가운데서 각 써포터즈별로
정말 열심히 응원해 주시더군요....
앞으로도 더욱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를 위해 힘써주세요...
여러분들이 있기에 인천 유나이티드는 반드시 우승도 할 것입니다.
아직도 일반 관중들을 독려하며 함께 응원을 유도하던
"함! 께! 해! 요!" 구호가 귀에 쟁쟁 하네요....
정말 고마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 저도 그 시합때 갔었는데 저는 계속 응원하거나 구호를 외치거나 노래를 부르는 응원보다는 혼자 속으로 응원하고 화내고 골 넣으면 속으로 기뻐하는 그다지 밖으로 기분을 내보내는데 싫어한다기 보다는 그냥 그런게 더 좋다고 할까요? 그래서 그다지 적극적으로는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열정적인 응원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도 있었고요. 응원방식은 비록 달라도 마음만은 같겠지요? ^^
섭터에서활동할 여건이라뇨..?그런거 없습니다..그냥 오셔서 함께하시면 됩니다..다음경기땐 함!께!해!요! 저도 시민석으로 응원을 갔던 사람입니다..얼굴에 낙서좀 하고..ㅋ 이런글을 보니 N석에서 저희끼리
하는것보다..시민분들과 함께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있을 경기에도 자주 시민석으로 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글구 다음 경기는 포항원정입니다..원정도 같이 가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