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터키인이라는 특수성과 친근감은 차치하고 나서라도 수비수면서도 찬사가 나오지 않을수 없는 기량과 매너, 프로정신에 반했습니다...서울에 살고 있지만 조만간 꼭 한번 문학경기장을 찾아 인천팀과 알파이선수 응원을 갈 예정입니다...올해 꼭 좋은성적 거두시고 알파이선수 한국이 제2의 고국으로 느껴질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We still memory our Blood plegde, Turkey...May your Succ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