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내의 목욕탕에 갔었는데 처음엔 마에조노가 와서
목욕했는데 얼굴이 비슷해서 물어볼까하다가 아니면
무안할것같아서 못 물어봤음..목욕 끝나고 몸에 무언가를 바르고있는..
(마에조노가 내가 자꾸 보니까 마치 자신에게 아는척해 줬으면하는 눈치가..)
그런데 1시간인가 후에 엄청 키 큰 외국인이 왓음...
라돈치치였음..자신의 매니저쯤 되는 외국인이랑 함께~
그리곤 나와 라돈치치의 서로의 알몸을 감상하며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르니 쳐다보며 웃음을...
그리고 찜질방 식당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관계자인지 선수인지 잘모르겠지만
외국인 3명이 인유 옷입고 식사하고 있었음...
휴일날 자주 문학경기장 레져파크에 가야겠음...좋은 경험...
참고로 문학레져파크에서 나오니 야구장에서
SK 대 LG 8회말 하길래 돈 안내고 들어가서 봤음..
꽤 즐길만한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