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6일 서울상암구장 대한민국선수와 이라크 대표팀간의
평화우호 친선축구대회가 서울상암구장에서
텔레비전 중계가 보여졌다.
양팀간의 경기는 용호상박경기였다.
팽팽했던경기는 전반전 끝나기 몇분전에 문전대시해서
센터일 한것을 헤딩으로 골인을 했다.
최태욱선수가 골을 넣기위해
문전대시를 해줘서 수비가 흐트러진
틈을 타서 헤딩골을 넣은것이다.
공격포인터를 많이 이용하여서
골을 성공시키는 도움이 되도록
상대를 헤집고 순간적이로
공을 넣을 시기가 생기면
골을 넣기위해서 골 주변을 헤집어주는
역활이다.
오늘의 수훈은 골은 넣지 못했지만
전체적인 공격리드를 잘해주었고
골을 먹지 않도록 수비보안도 잘했다고 볼수있는
경기였다. 아주 잘했습니다.
오는 14일 말레지아전에도
멋진골을 인천팬들에게 선사할수있는
경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인천FC 유나이니티드 화이팅!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