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 소양교육>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7일 오후 3시 문학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실시하는 K리그 소양교육을 받았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소설가 고원정씨가 ‘프로선수의 자세’란 주제로 “프로정신이란 종사하고 있는 모든 일에 자기의 모든 능력을 쏟아붓는 것”이란 내용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또 김용대 심판위원장은 ‘올 시즌 K리그 심판 주요 판정지침’에 대하여 선수들이 경기중 주의할 점 등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날 교육은 K리그에 처음 참여하는 알파이, 토미치, 안젤코비치, 라돈치치 등 인천 유나이티드 외국 선수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