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인천 알파이 "홈개막전 무승부는 수모"펌

7866 응원마당 임하수돈 2004-04-09 233
펌글입니다, 스포츠 인천 알파이 "홈개막전 무승부는 수모" 굿데이 2004-04-05 11:44:00 지난 3일 전북 현대와 K리그 개막전을 치른 알파이 외잘란(31·인천 유나이티드)의 표 정은 심각하게 굳어 있었다.   당시 인천은 수퍼컵 우승팀 전북을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0-0 무 승부를 거뒀던 터. 알파이를 제외한 다른 인천 선수들의 표정은 별로 어둡지 않았다.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개막전을 치른 듯한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의 알파이는 달랐다. 경기 도중 동료들이 자신의 스로인을 받으려는 적극적인 움직임 없이 자리만 지키고 있자 화를 냈고, 경기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린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면서도 잔뜩 찌푸린 표정이었다. 벤치 앞 에서 선수단 전원이 인천 안상수 시장 겸 구단주에게 인사할 때도 알파이의 표정은 굳 었다. 팬들의 환호 속에 라커로 들어가면서도 알파이의 얼굴은 좀체 펴지지 않았다.   인천 김석현 사무국장은 알파이의 기분이 상한 이유에 대해 한국와 잉글랜드의 축구문 화의 차이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홈에서는 무조건 이겨야한다는 잉글랜드에서 활약한 알파이에게 홈개막전 무승부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비수로서 전북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봉쇄한 알파이로서 적잖은 득점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한 공격수들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인천 관계자는 "'홈에서는 반드시 이겨야한다'는 알파이의 마음가짐이 동료들에게 강 한 정신력과 승부욕을 주고 있다"면서 "알파이는 역시 실력과 생각이 모두 세계정상급 인 스타"라고 말했다. 김세훈 기자 정신자세 굿~!! 우리나라 프로선수들도 이런건 적극적으로 배워야합니다. <<<< "내일 원정경기에서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

  • 물론 다른이유가 있을수도 있겠죠? ^^ 어쨌거나 홈에선 꼭 이겨야 겠다는 정신자세로 선수들이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 홈경기 승률이 높아지고 이것이 관중수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대전 시티즌이 2003년 전체 6위였지만 관중동원이 평균 16~7천이었던 것은 홈승률이 80%정도 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올 시즌 홈경기 평균관중 2만을 채웁시다.!!!"
    임하수돈 2004-04-09

  • 근데 의문점이 드는게 저말은 단순히 인천 관계자의 견해인데 진짜로 알파이가 그때문에 화난 표정이었을까요? 다른이유도 있을수있는데~ 예를 들자면 K리그 첫경기 뛰었는데 관중도 별로고 경기수준도 기대이하라 실망했다던지 그밖에 기타사유일수도 있는데~
    박기훈 2004-04-09

  • 프로선수라면 그정도의 승부욕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기지 못한것은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는 일이다. 그정도의 마음가짐이 있어야 모든경기를 최선을 다할수 있을 것입니다.
    손동환 2004-04-09

다음 응원마당

세계최강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임성수 2004-04-09 88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