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스럽다...너무나도 멋진 신생구단의 탄생
사랑스럽다...우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태어난 인유
아직 작은 티하나 없이 깨끗하고 순수하다...갖태어난 인유이기에
여러분...
이젠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 신생아 인유를 어떤모습으로 키워가야하는가...
우리가 아버지이자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어떤모습을 보여주어야 남들에게 욕먹지않고 사랑받으며
모두가 좋아하는 K리그의 막내둥이가 될수있는지...
남의 자식욕해가며 내자식 자랑마십시요...
남의 자식이 조금 부족하다하여 무시하지마십시요...
내자식 또한 그러한 남에게 그러한 대접을 받습니다...
내자식이 귀하듯 남에 자식또한 귀합니다...
우리 인유 아빠 엄마 여러분...
우리 인유를 진정 사랑하신다면...
타구단에 모범이 되는 그러한 엄마 아빠가 됩시다.
때론 내자식에게 엄한 아빠의 모습으로
때론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모습으로...
술한잔 했더니 횡설수설 하는군요...
암튼!!
말하고 싶은 핵심은
낼 멋진경기 부탁하구여
원정가시는 서포터 여러분 조심히 다녀오시구여
인유를 사랑 하시는 모든 분들은 타구단 안방에 들어가서 낙서좀 하지마세요...
우리 인유아기 얼굴에 똥칠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