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를 안해 볼수는 없었지만
가쁜 숨을 고를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신생팀으로 아직은 벅차겠지만
열심히 뛰다보면
더 나은 경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선수들 이름도 다 모르지만
멋지고 화이팅 넘치는 경기를 기대합니다.
터키에서 오신 와젤란(?) 선수의 투지 넘치는 모습에
갈채를 보냅니다.
모름지기 프로선수는 승부근성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언제 경기장에서 멋진 모습을 직접보겠습니다.
아들녀석이 아직 어려서 함성에 익숙하지 못해서 지금은 경기장에 직접 못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