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가 그런 역할을 해줄까 하는 생각이 없진 않았겠져
하지만 과감히 투자를 했습니다(재정적을 여유가 있기에 그런거지만)
결국엔 성공적이었잖아여
그것이 단지 돈이 많기에 성공을 한것일까여?
그만한 기대치와 긍정적인 시각이 많았기에 가능한겁니다
2001년에서 2002년 월드컵때까지
히딩크 감독 영입까지 그당시 한국 상황에 비해
파격적인 몸값 대우로 투자했고
영입후에도 축구대표팀에게도 파격적인 지원하에
월드컵 4강이란 엽기적인(?) 결과를 낳았듯이
투자에 인색해선 안됩니다
다만 한번쓰고 장기적으로 보자는거져
투자에만 매달리지말고 그에 따르는 이득도 함께 생각을 해줘야
팀을 위한게 아닐까여?
창단 초기인 만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말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말도 안돼는 얘기가 나와도 다 팀이 잘되길 바라는 맘에서
얘길 하는거 아니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