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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플레이메이커 최태욱?! ^^;,,

7925 응원마당 장덕환 2004-04-14 139
지난 전북전과의 개막경기에도 최태욱선수.. 오늘과 똑같은 포지션으로 나왔었죠.. 개막경기에선 최태욱선수에게 플레이메이커의 자린 영 아니다 싶었습니다... 역시 윙이 어울릴것이며 로란트전술의 과도기상 실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또 틀렸군요.. 역시 감독님 보는눈이 있는가봐요..^^ 최선수 오늘올림픽팀 경기로 플레이메이커로도 잘해낼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바로 보여주는군요..^^; 계속 연습중이라니 더욱더 성장하여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직까진 멀티플레이어 색깔이 더 강한것 같다는..^^) 아울러 토미치선수와 마에조노선수가 올해 눈부신활약을 해준다 해도 1년계약에 내년부터 용병제한이 줄어드는걸 감안할때 최선수의 성장은 필수이겠죠..(플레이메이커가 아닌 골게터로 성장해도 좋지만^^) 어쨓든 인천의자랑 최선수가 패륜엘쥐 조감독 밑에서 마루타 같은 생활 청산하고 인유에서 날개는 다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근데, 쓰지도 않으면서 컨디션 좋지도 않은 김치우선수는 왜뽑아간겨.. 우선 뽑아놓고 보자는 편견을 버령~~ 그리고 이번 성남전엔 토미치가 제발나와서 답답한 인유의 허리를 시원하게 열어주길 기대합니다....(왜 안나오는겨???? 연습은하고있나???) 아무튼 선이굵고 시원시원한 거기에 올해는 스피드까지 더해진 3연패의 성남과 한판 짠~하게 붙을생각하니 정말정말 설레이네요..... ㅎㄶㅈ#$&%^ㅎㅎ$$ㅁ#%ㅎㄷㅎㅋㅌㅋㅌ ^^

댓글

  • 개막경기에선 최태욱선수가 플레이메이커로 다소 부족 했던건 그동안 인유 팀원들과의 연습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올림픽 끝나구 나면 완전히 자리 잡고 어느 자리에서건 제 몫을 충분히 다하리라 믿습니다. "이번주 문학에서 만납시다~~~"
    임하수돈 200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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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수를...왜..안쓰는거죠??

김홍원 2004-04-15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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