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밑거나말거나 경기예보..

7950 응원마당 장덕환 2004-04-17 116
2004년 4월17일 오후3시 인천과 성남의 시즌3회전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미들싸움시작.. => 후반으로 갈수록 미들건너뛰는 빠른공방전 속에.. 토종골잡이 김도훈의 골침묵은 계속되고.. 이데리 빠르게 공격을 주도하나 알파이만 만나면 주춤.. 경기내내 깝쭉~ 으로 만족.. 싸빅과 알파이.. 최고실력의 수비수싸움에서 .. 전반34분 코너킥상황에서 최태욱이 올린공을 알파이선수 싸빅제치며 헤딩슛... 골~ 인천의 시즌2호골. 당황한 성남 전반막판 사력을 다하지만 신태용 옹 의 중거리슛 실패로 전반을 아쉽게 마침. 후반전에 들면서 게임이 안풀려 흥분한 성남선수들 과격한 태클과 어필로.. 서혁수경고, 신태용경고, 하리경고, 이성남경고, 덩달아 흥분한 알파이경고. 총 후반에만 5장의 옐로카드가 나오고,, 후반 25분을 기점으로 인천은 특유의 높은 골결정력으로 골폭풍 쇄도.. 25분 라돈치치 헤딩골, 33분 안젤코비치 페널티킥골, 43분 방승환 25m중거리골,,, 결국 4:0 으로 인천의 승리로 끝이나는데.. 특이할만한 것은 페널티를 제외한 3골의 어시스트가 모두 최태욱의 발에서 나와 올대팀에 이은 또한번의 어시스트 헤트트릭을 기록함... 문학구장에는 첫승을 자축하는 축포가 솟아오르고, 선수와팬은 덩실덩실 승리를 즐기며 흥겨워하고.. 기분맘으로 문학구장을 나서는 인천시민들은 이겼지만 뒷목을 잡고 인상을 쓰는 팬이 많았는데.. 이윤즉은 워낙에 빠른 공방전속에 고개를 너무많이 좌우로 흔든 까닭이라나 뭐라나.. 이상 밑거나말거나 경기예보였습니다...^^;, "짝짝 짝 짝짝 인 ! 천 ! "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문학에서 만납시다~~~

임하수돈 2004-04-17 101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