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스의 제자리가 어디 입니까?
N석? 누가 서포터스의 제자리가 N석이라고 합니까?
경기장 어느 곳이던 그 곳에서 팀을 서포팅하면 그 곳이 바로 서포터석 입니다.
작년 부천이 실패하였습니까? 여기는 "인천"입니다.
단 한번의 시도로 성공이니 실패니 말하는 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막말로 N석과 E,W석과 가격차이가 있습니까?
같은 가격이면(추후 가격에 차이가 생기더라도 부담없는 수준이라면)앞으로도 쭈욱 E석에서
경기도 제대로 관람하면서 서포팅하였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입니다.
서포터가 없어 텅빈 N석보다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텅빈 E,W석 더 보기 안좋았습니다.